적극적으로 일하는 일잘러 되기 #퍼블리뷰 #퍼 | 커리어리

적극적으로 일하는 일잘러 되기 #퍼블리뷰 #퍼블리뷰1일차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신입 사원으로 입사해 4년여를 보낸 전 직장과는 다르게 새로운 직장에서는 소극적이 되어버린 나... 이전 회사에 있을 때는 한 두번 생각하고 바로 질문을 했다면, 현 회사에서는 그보다 몇번을 더 고민한 뒤 리더에게 물어보거나 미팅에서 발언이 매우 적어졌다. 신입처럼 처음부터 배우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알아서 척척 하는 것도 아닌 애매모호한 상태로 우왕좌왕하며 시간을 보냈다. 첫 직장에서는 신입으로 입사해 하나하나 부딪혀가며 배우고 업무의 단계도 차츰 높아져 갔으며 직장 동료들과의 관계도 잘 쌓여서 자연스럽게 업무 주도권을 잡아나갈 수 있었다. 이직 후에는 업무 베이스와 직장 동료들과의 관계가 0으로 되돌아갔는데 나의 업무 태도는 이전 직장에서의 스타일을 기억하고 있었기에 이 두 관계에 갭이 생겨버린 것이다. 아마 이직 직후 의도적으로 주도권을 잡아가며 일 하는 태도가 있었더라면 1년의 시간이 지난 지금, 더 만족스럽게 회사에서 업무를 하고있을지도 모르겠다. 😊 내가 자연스럽게 잡았던 일의 주도권을 의도적으로 갖기 위한 방법들을 퍼블리 아티클에서 소개해주었고 형광펜 칠한 몇몇 문장들을 따로 남겨본다. ✔️문제 해결방안을 생각하고 행동하자 ⇒ (In Publy) 만약 일의 주도권을 회사에 넘겨주는 태도를 가지고 일하는 사람이라면, "매니저님 큰일 났어요! 이런 일이 발생했어요! 어쩌죠?"라고 반응할 것이다. 반면, 주도권을 갖고 일하는 사람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매니저님 이 문제 아셔야 해요. 제가 솔루션을 마련했으니 이거 같이 도와주세요" ✔️업무를 왜 하는지, 현재 업무 방법이 효율적인지 생각해보자 ⇒ (In Publy) 하나의 업무를 맡는다는 건 전임자가 했던 일이 최선인지 묻는 데서부터 시작한다. ✔️리더(매니저)를 적극 활용하자 ⇒ (In Publy) 매니저는 '함께 고민하는 사람'이라고 여기는 마인드셋 전환이 필요하다 ⇒ (In Publy) '아침,점심,저녁' 마다 1번씩 매니저에게 간단하게 물어본다. (이거 알아보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저는 이렇게 생각했는데 매니저님 생각은 어떠세요?)

직장인의 생각법: '열심히'가 아니라 '잘'하기 위해 갖춰야 할 마인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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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3일 오후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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