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기고] 디테일이 디자인 완성도를 결정 | 커리어리

[포브스 기고] 디테일이 디자인 완성도를 결정한다 세계 최고 선수들이 경쟁하는 올림픽을 보면 결국 승패는 아주 작은 차이로 결정난다. 양궁 경기를 예로 들어보자. 출전하는 선수 대부분이 10점 만점과 9점 위주로 과녁을 맞힌다. 낮은 점수대라야 대개 8점이다. 애초에 고수들이 모여 경쟁하는 곳인 만큼 4점, 5점을 맞히는 선수들은 보기 어렵다. 실제 사용자가 이용하는 프로덕트도 마찬가지다. 결국 경쟁에서 살아남아 사람들이 실생활에 사용하게 되는 프로덕트에서 기능의 하자를 찾아보는 것은 쉽지 않다. 기본이 잘 갖춰진 프로덕트 간의 경쟁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훔치는 것은 결국 디테일 싸움일 수밖에 없다.

이상인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16)

중앙시사매거진

2021년 9월 1일 오후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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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칼럼] 약속한 만큼 해내는 것 "지난 주말, 열한 살 막내 아이가 ‘자꾸 약속을 어기는 친구가 있는데, 어찌해야 하느냐’고 물어서 “그럼에도 ‘약속’을 했다면 친구가 지키지 않아도 너는 계속 지키는 게 좋을 것 같아. 그러면 언젠가 친구도 미안해하고 약속을 지킬 거야. 모두 지키지 않는다면 그건 ‘약속’이라고 할 수 없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다른 사람과의 약속뿐만 아니라 스스로 하기로 한 것을 해내는 것 또한 무척 중요한 일이라고 덧붙이고는 너무 고지식했나 싶어 며칠 내내 고민을 이어갔다."

[CEO 칼럼] 약속한 만큼 해내는 것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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