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튼디자인의 기본 규칙 7가지🖐🏻✌🏻> | 커리어리

<버튼디자인의 기본 규칙 7가지🖐🏻✌🏻> 1️⃣ 버튼을 버튼처럼 보이게 하세요. 사용자들은 '클릭할 수 있는 것'과 '아닌 것'을 즉각적으로 알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UI를 해석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릴수록, UI의 사용성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2️⃣ 사용자가 찾을 수 있다고 기대하는 곳에 버튼을 두세요. 즉, 최대한 보편적인 레이아웃과 표준UI 패턴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사용자들이 버튼 사냥게임을 하게 만들면 안 됩니다. 3️⃣ 버튼으로 할 수 있는 작업을 나타내주세요. 포괄적인 버튼의 라벨은 사용자에게 큰 불편을 야기합니다. 버튼의 라벨은 동작을 확실하게 설명하게 하세요. 4️⃣ 적절한 사이즈로 디자인하세요. 버튼 사이즈는 화면에서 해당요소의 우선순위를 반영해야 합니다. 큰 버튼일수록 중요한 액션을 의미합니다. 주요 액션 버튼이 더욱 눈에 띌 수 있게 항상 노력하세요. 5️⃣ 버튼의 질서를 기억하세요. UI는 사용자와 나누는 대화와도 같습니다. 대화에서 일어나는 일반적인 맥락을 반영하세요. 6️⃣ 너무 많은 버튼을 사용하지 마세요. 너무 많은 옵션을 제공하면, 사용자들은 아무것도 안 해버릴 수 있습니다. 항상 사용자가 원하는 중요한 액션을 생각하세요. 7️⃣ 인터렉션에 대해 시각 혹은 청각으로 피드백을 제공하세요. 상호작용이 입력되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어떤 형태든 피드백이 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불필요한 작업을 여러 번 하게 만들지 마세요. 📌 결론: 버튼 UX디자인은 항상 '인지성'과 '명확성'이 고려되어야 합니다.

[번역] 버튼디자인을 위한 기본규칙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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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19일 오전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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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도 예술이 될 수 있을까?> 디자인은 예술인가? 라는 질문에 그동안 NO로 답했습니다. 디자인에는 정답이 있으며, 정답이 없는 예술과는 다릅니다. 그러나 다시 한 번 질문을 던져보아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디자인도 예술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말입니다. 책의 저자는 마지막 페이지에서 디자인이 '상황의 예술'이라 조언을 줍니다. "디자이너들은 세상에서 일어나는 필요와 문제, 환경 등에 대응해야 한다. 최고의 작품은 흥미로운 상황들(열린 마음의 의뢰인, 좋은 원인 혹은 위대한 내용 등)과 연계해서 만들어진다." 디자이너가 생각하는 정답과, 클라이언트가 생각하는 정답은 다릅니다. 따라서 이 간극을 좁혀줄 상황의 예술이 필요합니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커뮤니케이션입니다. 디자인에는 정답이 있습니다. 그러나 역설적인 것은, 정답이 없다고 생각해야 정답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상황의 예술'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예술의 순기능은 더 많이 질문하고 더 많이 답하는 것입니다. '클라이언트의 의도'라는 Box가 있다면, 이것을 대중에게 어떻게 잘 전달할 수 있을지를 서로 질문하고 답해야 합니다. 박스채로 그냥 전달할 수도 있습니다. 또는 예쁜 쇼핑백에 담아 전달할 수도 있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박스를 뜯어, 박스가 아닌 다른 곳에 담을 수도 있습니다. 더 큰 틀에서 생각하며 질문하고 클라이언트의 의도가 더 잘 발현될 수 있는 곳을 찾아가야 할 것입니다. 디자인도 예술일 수 있습니다. 상황의 예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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