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캐릭터(콘텐츠+아이덴티티)가 비즈니스를 | 커리어리

<이젠 캐릭터(콘텐츠+아이덴티티)가 비즈니스를 이끈다> 1. . NH농협카드는 작년 11월 농부 복장을 한 라이언 캐릭터가 그려진 카드 '라이언 치즈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카드 디자인만 바꿨을 뿐이지만, 이 카드는 출시 3주 만에 10만장 넘게 발급됐다. 2. 라이언의 인기를 지켜보던 KB국민카드는 지난달 펭수 디자인을 적용한 '펭수 노리 체크카드'를 선보였다. 펭수 인기는 더 뜨거웠다. 출시 4일 만에 10만장을 돌파했다. 3. 패션 브랜드들도 캐릭터 디자인을 넣은 성인용 옷들을 쏟아내고 있다. 스포츠 패션브랜드 나이키는 작년 8월 카카오IX와 제휴를 맺고 라이언 디자인이 추가된 러닝용 티셔츠와 물통 등 운동 제품들을 선보여 하루 만에 모두 판매했다. 4. 이랜드월드의 패션 브랜드 스파오(SPAO) 역시 지난 1월부터 '2020 펭수옷장'이라는 주제로 펭수 캐릭터가 들어간 성인용 티셔츠와 잠옷, 스웨터를 선보이며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펭 상무·라 상무, 영업담당 임원 열명보다 낫네

Naver

2020년 3월 4일 오전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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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시간을 잘 지켜요!> 1. 왜 일에는 절차가 필요한 것일까? 그 이유는 ‘시간’이라는 자원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2. 한 달은 30일 전후로 정해져 있으며, 아무리 기를 쓰고 용을 써도 한 달이 40일이 될 수는 없다. 하루도 누구에게나 24시간이다. 3. 무엇보다 우리가 살아갈 날에도 한도가 있다. (즉) 우리는 시간의 지배를 받는 존재다. 4. 그러므로 어떤 일을 하든 ‘어느 정도의 시간 안에는 끝내야 한다'를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한다. 5. “스케쥴을 제압하는 자가 일을 제압한다”, 이는 내가 말버릇처럼 (주니어들에게) 하는 말이다. 6. (일을 하다 보면) 자신의 기분이나 컨디션 난조, 회사 내에서의 관계 등 시간을 지키기 어려운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수 있다. 그런 요소들을 완전히 무시하기 어렵다는 걸 나도 잘 안다. 7. 하지만 자신이 맡은 일을 잘 해 나가고 싶다면, (여러 이유를 대면서) 자기 자신만을 우선시하는 것 가당치 않다. 물론 (자신보다) 클라이언트나 상사를 더 우선시하는 것도 어불성설이다. 8. (일을 할 때)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는 것은 ‘시간'이다. (시간은 모두에게 소중한 자원이니까. 당신 자신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9. 스승님이 운영하던 회사를 그만두고 독립했을 무렵, 나는 업계에서 전혀 알려지지 않은 무명의 신인이나 다름없었다. 그런 보잘것없는 나에게 일을 맡겨준 클라이언트에게 좋은 디자인으로 보답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었다. 10. 더불어 나는 나를 믿어준 클라이언트를 위해 ‘약속은 반드시 지키자'고 생각했고, 사업을 시작한 이래로 지금까지 ‘마감 기한’만큼은 엄수하고 있다. 11. 마감을 지키고, 약속을 소중히 여기는 일. 이것이 (무명이었던 내가) 그나마 신용을 쌓을 수 있었던 커다란 요인이었다. 12. (업무 과정에서) 일을 훌륭하게 해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때로는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럼에도 마감을 반드시 지키려는 일은, 절차를 잘 설계하면 노력으로 99% 보완할 수 있다. - 미즈노 마나부, <일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운 건 처음입니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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