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글 쓰는 방법으로 바꿔서 봐도 될만한 | 커리어리

✅ 좋은 글 쓰는 방법으로 바꿔서 봐도 될만한 내용 1️⃣ 공감성과 보편성 - 글쓰기는 결국 주관가 객관 사이의 줄타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객관적인 소재를 가지고 글을 쓴다면 주관적인 시간을 첨가해 보편셩과 공감성을 획득해야겠죠. 반대로 주관적인 소재를 쓴다면 객관적인 시각을 첨가해 균형을 맞춰야겠고요. 2️⃣ 평범한일상, 비범한시각 - '내 일상이 너무 평범하진 않을까?' 고민해보셨을거에요. 특별한 삶을 산다고 해서 에세이를 쓸 수 있는 게 아니라, 평범한 삶이지만 그걸 특별하게 보는 시선이 중요합니다. 3️⃣ 솔직함과 진실함 - '이 부분을 감추고 싶다'는게 있다면 그것에 대해서는 과감히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보여주기 싫은 부분을 두루뭉술하게 쓰려다 보면 솔직하지 못한 글이 나오고, 독자들도 알 수 밖에 없죠. 그런 용기가 생기면, 그때 글을 쓰실 것을 권합니다. 솔직하게, 진실한 나의 이야기를 써야 좋은 에세이가 나올 수 있습니다. 4️⃣ 숫자에 집착하지 않기 - 구독자 숫자나 조회 수도 그저 '숫자'에 불과 합니다. 실제로 수장한 작가들 중 구독자 수가 10명 미만인 분도 있었다고 합니다. 나 자신을 제 1의 독자라고 생각하고, 나를 위한 글쓰기에 집중한다면 자연스럽게 좋은 결과가 올 거예요. 5️⃣ 꾸준한 글쓰기 - 매일 시간을 정해 놓고 글을 쓰되, 공모전에서 떨어졌다고 해서 그 소재를 버리지 말고 시기나 방향성을 다시 잡아 살려볼 수 있습니다. 나의 일과 관련된 글감이어도 좋고, 취미로만 간직한 소재여도 좋습니다. 6️⃣ 나를 위한 글쓰기 - 글쓰는 것은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내 일이니까, 나를 위해서 그리고 내면의 해방을 위해 쓰는 게 훨씬 즐겁고 행복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계속 글을 써내려갈 수 있는 좋은 동력이 될 거예요 🤔 브런치북 대상 작가가 되는 법이라는 제목의 글이지만, 내용은 그냥 '좋은 글을 쓰는 방법' 정도로 봐도 무방할 듯하다. 나에겐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이 필요하다.

브런치에서 브런치북 대상 작가가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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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30일 오전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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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이미지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쌓아가는 것' 1️⃣ 브랜드 이미지는 내가 원하는 이미지를 정하고 만들어서 세상에 "짠~" 하고 내보인다고 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2️⃣ 다양한 경험들이 쌓이고 그것들이 어떤 하나의 맥락으로 이어지면서 만들어져 간다. 우리는 충분히 많이 노출시키고 충분히 많은 고객을 만난 것 같아도 고객들을 그렇지 않다. 3️⃣ 그렇기 때문에 꽤 오랜시간 동안 꾸준히 같은 이야기를 쌓아갈 필요가 있다. 4️⃣ 그리고 쌓는다는 것은 잘못하면 무너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한 곳에 차곡차곡 쌓는 블럭과 계속 이쪽 저쪽으로 어긋나게 쌓는 블럭 중에 어떤 것이 더 오래 갈까?? 중간에 갑자기 쌩뚱맞는 모양의 블럭을 쌓으면 아무리 공든 탑이라도 와르르 무너질 수 있다. (한 번에 실수로 무너지는 브랜드들을 많이 보지 않았는가?) 5️⃣ 브랜딩은 끝이 없다. 계속 ing 진행 중인 상태이다. 한 층 한 층 경험을 쌓아갈 때 우리 브랜드가 줘야 하는 경험이 맞는지 계속 점검하면서 쌓을 필요가 있다. 6️⃣ 사람간의 관계를 쌓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 🤔 브랜드 이미지를 '만든다'고 생각하면 우리가 만든 브랜드가 세상에 산보이는 순간 사람들이 열광할 수 있을 거라고 착각하게 된다. 하지만 '쌓는다'고 생각하면 그 과정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렇게 쌓여진 후의 모습을 생각하며 하나씩 하나씩 잘 쌓아갈 수 있다. 다시 말하지만 쌓는 것이기 때문에 언제든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www.lllayer.com 우리 회사 이름에 'l' 이 3겹 쌓여져 있는 이유. #브랜딩 #브랜드만드는남자 #브만남 #레이어 #ll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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