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한 벌을 팔기 위해 999벌을 더 만들어 | 커리어리

“옷 한 벌을 팔기 위해 999벌을 더 만들어야 했던 관행을 없애면 바로 수익으로 이어진다” 패스트패션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 패션계는 먼저 판매하고 나중에 만드는 '온디맨드' 방향으로 움직인다. 소규모 의류 브랜드는 물론 패스트패션을 대표하는 H&M까지도 온디맨드를 실험중. 미국에서는 온디맨드를 실현하기 위해 해외에 나가있는 공장이 하나둘 자국으로 돌아오는 중.

[Mint] "일단 이 옷을 사세요, 그다음에 만들어 드릴게요" 코로나가 바꾼 패션산업

Naver

2021년 10월 8일 오전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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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의 새로운 남성복 컬렉션. 버질 아블로가 루이비통에서 꾸였던 팀이 준비한 너무나 '아블로스러운' 컬렉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찾을 때까지 루이비통은 당분간 버질 아블로 스타일을 이어가기로 결정한듯. 관객석에 앉아서 랩을 하는 캔드릭 라마도 인상적. #루이비통 #버질아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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