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play2earn을 검색하면 이제 엄청나게 많은 통계, 애널리틱스가 쏟아집니다. 경제 활동이 가능한 게임의 리스트가 쭉 쏟아집니다. 10년 전에는 쓰잘데기 없는 짓이라고 하던 일을 가지고 먹고 사는게 가능해지네? 라는 생각이 들지만 ... 솔직히 지금 핫한 산업들 중에 원래 쓰잘데기 있는 게 몇이나 될까요. 가치 저장 수단을 만들어내고 섬세한 인플레이션 커브를 그려가며 참여자들을 끌어오는 것 ... 사실 연방준비은행에게만 허락된 플레이이지만, 게임이란 것이 원래 세상을 창조하는 작업 아닌가요? 연준 모델이라고 하지 말라는 법은 없죠. 아, 물론 법이 있기는 합니다. 한국 게임위 규정 등 ... 요즘 이러한 추세를 보면서 떠오르는 개념이 있습니다. 'Duckzil-to-Earn' 'Duckzil2Earn, D2E' '덕질2언' .... 게임 플레이를 넘어서, 팬덤이 특정한 엔트리 티켓을 가지고 있으면 무한정한 2차 컨텐츠 생산이 가능하고, 이를 통해서 정량적으로 보상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다면? 또 하나의 특이점이 펼쳐지지 않을까 ... 생각합니다.

PlayToEarn - Best Blockchain Games List - Crypto 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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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4일 오전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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