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관계에 대한 Economist지의 기사. | 커리어리

한일 관계에 대한 Economist지의 기사. 양쪽 입장을 잘 설명하고, 미국이 개입했으면 이지경까지 안왔을거라고, 전통적인 동북아 우방들이 흔들리고 있고 북한만 좋아하고 있다고 썼다. 모두가 민족주의, 자국민 우선주의를 내세우며, 각자의 입장만 주장하는 혼란스러운 시대가 오고 있지 않은지 걱정이다.

An old grudge between Japan and South Korea is getting out of hand

The Economist

2019년 9월 2일 오후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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