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공유하고 싶은 좋은 브런치글이 있어 | 커리어리

출근길에 공유하고 싶은 좋은 브런치글이 있어 소개합니다. 커리어리에서 누군가가 공유했던 ‘생각을 차근차근 깔끔하게 말하는 16가지 방법’ 입니다. 아침에 출근해 퇴근할때까지 (직장인 누구나) 커뮤니케이션에 의해 만들어지고 커뮤니케이션에 의해 모든 것이 전부 진행됩니다.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을 잘 정돈해 표현해 내는 것이 그래서 중요합니다. 그렇지 못했을때는요? ‘상대방이 괴로워지겠죠. 내가 하는 말이 무슨말인지도 모르고, 핵심을 파악하기도 어렵고, 중언부언 길어지는 말에 지치기도 합니다. 심하면 오해를 부르거나 감정을 다치기도 하죠.’ 그래서 조직에서 가장 기본적인 기초역량을 커뮤니케이션능력이라고 합니다. 이제 생각을 전달하는 방법 16가지입니다. (이중 아래 6가지에 다른의견 추가까지만 해낸다면 상대방은 이제부터 우리의 말을 듣고 싶어질 겁니다) 1. 링크 전달자 (생각 없이 정보에 대한 리액션) 2. 정보의 전달자 (출처,대상,설명이 핵심) 3. 정보의 분석자 (기존정보(출처,대상,설명)+추가된 정보) 4. 정보의 해석자 (기존+추가정보+의문/해석: 주관이 좀 많이 들어가며 생각 방향의 태도가 정해지는 단계) 5. 찬반의 개입 (기존+추가정보+의문/해석+주장: 태도를 직접적으로 드러내 타인과 부딪힐 수 있는 단계) 6. 근거의 추가 (기존+추가정보+의문/해석+주장+근거: 잡지식의 싸움) 잡지식이란? 특정분야의 깊은 지식, 현재 사회이슈에 대한 최신 뉴스, 트렌드와 정보의 흐름, 책,전문가,다큐등에서 발췌한 명제, 해박한 어휘력과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 객관적 정보,상관관계의 이해. 7. 다른의견의 추가 (기존+추가정보+의문/해석+주장+근거+다른의견(근거2): 제3자의 의견이나, 집단의 메시지, 권위있는 메시지를 끌고와 생각을 정당화 시키기) ‘생각을 표현하는데 가장 중요한 건 나만의 프레임을 구축하는 것이에요. 생각을 직선으로 뻗어가는 줄글이 아니라, 일단 큰 울타리를 잡아놓고, 점점 좁혀나가다가 결국 한 점으로 모이게 만드는 거에요. -브런치 글 중‘

생각을 차근차근 깔끔하게 말하는 16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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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5일 오후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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