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이 광고주 고객군을 기존의 소상공인을 | 커리어리

당근마켓이 광고주 고객군을 기존의 소상공인을 넘어서 대형광고주와 광고대항사까지로 확장하기 위한 시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당근마켓과 같이 리테일/이커머스 앱에 광고를 개재하는 것을 리테일 미디어라고 한다고 해요. 현재의 리테일 미디어 동향을 살펴본 글이 있어 추천해봅니다. 제가 인상 깊었던 부분을 요약해볼게요. - 리테일 미디어 열풍의 시작은 2012년 아마존으로, 빠른 시간 내 광고 사업의 이윤이 AWS의 이윤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 - 애플의 ATT 등으로 인해 서드파티 쿠키를 이용하기 어려워지는 시대에 매력적인 대안 - 우리나라에서는 네이버와 쿠팡의 영향력이 클 것으로 예상 - 구글에서는 이커머스 플랫폼에게 리테일 미디어 사업 대행 서비스를 시작 - 리테일 미디어에 뛰어드는 기업이 빠르게 증가할 경우 광고 인벤토리를 채울 충분한 광고주가 있을까에 대한 의문이 있음

리테일 미디어 강화하는 당근마켓, 그 이유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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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5일 오전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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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이용하면서 개인정보 정책 변경에 대한 팝업을 보셨을 거예요. 메타에서는 새로운 내용은 없고, 기존 정책을 좀더 이해하기 쉽게 바꾼 거라고 하는데요. 문제는 보통 '선택'으로 동의 가능했던 맞춤형 광고를 위한 개인정보가 '필수'로 제공돼야 하는 부분. 그리고 동의하지 않으면 7월 26일부터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이용이 불가능해진다는 것. "국내 빅테크 기업들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경우 대부분 맞춤형 광고를 위한 개인정보는 이용자가 ‘선택' 동의할 수 있도록 돼 있다. 글로벌 기업들은 계정 가입과 함께 ‘포괄적 동의'를 받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포괄적 동의를 받더라도 추후 별도의 설정을 통해 수집되는 정보 수집 동의에 대한 변경이 가능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약관 시행 후 위법 사항이 있는지 검토하겠다고 했다 해요. 🤔🤔

메타의 당당함... 개인정보 제공 거절시 7월부터 페이스북 못해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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