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워크 신입구성원 온보딩 과정을 “금귤”이라 | 커리어리

슬로워크 신입구성원 온보딩 과정을 “금귤”이라고 불러요. 금귤 커리큘럼 중에 ‘소셜섹터101’이 있는데, 소셜섹터를 자신만의 언어로 정의하는 과제가 있어요. 슬로워커들은 소셜섹터를 뭐라고 정의했을까요?  저는 이 중에서 “바보같이 착한 경제가 아닌, 넓은 시야를 가진 똑똑한 사람들의 경제”라는 정의가 마음에 듭니다. 

그래서 대체 소셜섹터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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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6일 오전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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