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 시절부터 회사에 다니는 지금까지 우리는 | 커리어리

취준생 시절부터 회사에 다니는 지금까지 우리는 이런 말을 쉽게 하고 또 들었습니다. 사람 만나는 거 좋아하고 적극적이면 영업, 트렌디하고 때때로 창의적 드립을 날리면 마케팅, 체계적이고 꼼꼼한 친구들은 재무나 개발자 등등.. 얼핏 생각하면 근거 있는 말 같기도 합니다. 직무에 맞는 성격이 정말 있는 걸까?

"니 성격에 마케팅은 안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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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8일 오후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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