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덕질방법론!🕺💃] 최근 덕질 문화도 | 커리어리

[요즘 덕질방법론!🕺💃] 최근 덕질 문화도 과거에 비해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덕질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들이 나타나면서 덕질을 하는 사람들의 목마름을 해결해 주지 않아서일까 합니다. M세대와 Z세대의 덕질의 목마름을 해결해 주는 서비스가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 볼까요? ✨블립(blip) 👉"내 손에 덕메이트, 블립"이라는 타이틀로 20년 6월에 런칭한 앱 서비스입니다. 덕질을 하면서 겪는 공통된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 졌습니다. 특히, 덕질을 할 때 오히려 무엇부터 해야 할지 어렵고, 일일이 찾아 봐야하는 수고를 덜어주는 즉, 덕질을 더 쉽고 편리하도록 도움을 주는 서비스 입니다. ✨위버스 👉위버스는 가수와 팬이 SNS형식으로 소통할 수 있으며, 가수와 사진과 영상 뉴스 각종 정보를 나누는 장을 마련해 주면서 콘서트 티켓팅을 할수 있는 기능을 접목시킨 서비스입니다. 현재 다양한 파트너쉽을 통해 확장해 가고 있습니다. 현재 BTS를 비록한 세븐티, 엔하이픈 등 다수의 국내 아티스트들과 저스팀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등 해외 아티스트들도 입점해 있습니다. ✨유니버스 👉리니지로 유명한 엔씨소프트에서 런칭한 팬 플랫폼입니다. 후속 서비스이며 소속 아티스트가 없다는 것이 단점인 서비스이지만 엔씨소프트에 지원 곳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강다니엘, 오마이걸, 브레이브걸스 등 다수의 아티스트들을 합류 시키면서 런칭 4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1,000만 건을 돌파 했습니다. MAU도 약 330만명을 유지 중에 있습니다. ✨버블 👉 버블은 최애 아티스트와 사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 입니다. 접속 후 원하는 아티스트 이름을 검색하여 대화를 시작하면 카카오톡과 유사한 창을 통해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내 최애에게 문자메세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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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5일 오전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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