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에게 무료로 주고 슈퍼팬에게 팔아라 1 | 커리어리

✅ 모두에게 무료로 주고 슈퍼팬에게 팔아라 1️⃣ 초연결 시대는 누구나 무료 콘텐츠를 이용해서 적은 비용으로 어느 때보다 많은 팬과 밀접한 관계를 맺을 수 있어요. 로벨은 알짜 고객 10퍼센트를 슈퍼팬Superfan이라고 불러요. 2️⃣ 가치value와 가격price은 다르다는 걸 알아야 해요. 어릴 때 갖고 놀던 인형의 가치는 추억에 담긴 감정 무게를 따르지 대체할 인형 가격에 맞춰 정해진 것이 아니에요. 3️⃣ 소비자가 원하면 적당한 가격에 괜찮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언제든 구할 수 있는 시대에는 한 제품의 가치가 “제품을 살 수 있는가, 가격은 적당한가, 품질은 우수한가” 같은 기준에 따라 좌우되지 않습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고객 경험이에요. 4️⃣ 무료와 연결은 이처럼 적정 가격이 아니라 사람에 따른 가격 분리를 가능하게 만듭니다. 다수에게는 무료로 주고 구경꾼 역할을, 소수에게는 큰돈을 내고 자신을 표현할 길을 열어주는 것이죠. 5️⃣ 무료의 홍수에 맞서 고객을 팬으로, 팬을 슈퍼팬으로 전환하는 연결의 기술이 공짜의 시대에 우리를 구원해요. 따라서 고객과 지속적 관계를 구축하고, 그 관계를 통해 수익을 올리는 방법을 알기만 하면, 누구나 틈새시장을 점유할 수 있고, 나아가 자기 시장에서 거인을 무찌르는 다윗이 될 수도 있죠. 6️⃣ 초연결 시대에 기업이나 창작자는 둘 중 하나를 택할 수밖에 없어요. 하나는 아마존이나 넷플릭스처럼 70억 잠재 소비자들을 상대하는 플랫폼이 되는 것이죠. 다른 하나는 자기 일이 고객에게 어떤 느낌을 주느냐를 생각함으로써 가치를 높일 방법을 찾는 크리에이터의 길이에요. 7️⃣ 로벨은 디지털 시대의 모든 기업은 “물건을 만드는 사업에서 벗어나 사람들이 감정을 느끼게 하는 사업으로 방향을 전환”해야 한다고 말해요. 열혈 고객을 찾아내 틈새시장을 개척하고 번창시키려면, 무슨 일을 하든 비즈니스 중심 가치를 개인화, 체험, 진정성에 둘 수밖에 없다는 것이죠. 🤔 이 시대에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깨우쳐야 하는 이야기. 무료로 콘텐츠를 뿌리면 우리만의 소중한 정보를 경쟁자가 뺏어가게 되지 않을까 걱정한다. 하지만, 정보는 이미 너무 많다. 내가 무료로 안뿌려도 경쟁자가 뿌려버리는 그만이다. 고객들을 무료로 뿌려진 정보를 소비하며 그 브랜드를 알게 되고 그 브랜드에 관심을 갖게 된다. 그렇게 관심을 갖게된 사람들 중에 일정 비율은 우리의 슈퍼팬이 된다. 그 슈퍼팬들은 더 높은 가치의 것이 유료로 만들어져 있다면 그것을 구매할 의향이 있는 사람들이다. 제품이나 서비스는 이때 구매하게 되는 것이다. 무료로 뿌려지는 콘텐츠가 많고, 그렇게 만나게되는 사람이 많을수록 슈퍼맨도 많아 진다면 무료로 콘텐츠를 배포하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 *아래 링크를 통하면 노트 전문을 24시간 동안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모두에게 주고 슈퍼팬에게 팔아라 : 내게 열혈팬이 천명만 있다면

LongBlack

2022년 2월 12일 오후 3:2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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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 다르게 하지 말고 나답게 해야하는 이유 1️⃣ 우리 뇌는 사실 부정이라는 것의 개념이 없다고 한다. '코끼리를 생각하지 마라'라고 말하는 순간 '코끼리'를 생각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2️⃣ 브랜딩을 하기 위해서 다양한 레퍼런스를 찾을 때도 이게 적용된다. 동종 업계의 다른 브랜드들이 어떻게 하는지 조사하다 보면 참고하기 좋은 레퍼런스를 찾게되기 마련이다. 완전히 마음에 드는게 없을 수도 있지만 소통을 위해 무언가를 억지로 찾아내기도 한다. 3️⃣ 이 레퍼런스를 참고는 하지만 따라하진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그 레퍼런스는 우리 머릿 속에 강력하게 자리 잡는다. 뭐만 하면 그거랑 비슷한게 아닌지 검열하게 되고, 또 다른 방향을 생각하면 뭔가 별로인 것 처럼 느껴진다. 4️⃣ 그러면 어떻게 방향을 잡는 것이 좋은가?? 결국 힌트는 경쟁 브랜드에 있는게 아니라 우리 브랜드 안에 있다. 5️⃣ 아무리 같은 업종이라도 브랜드마다의 성장 스토리는 다를 수 밖에 없다. 어떤 이유에서 만들어졌는지도 다르고, 누가 만들었는지도 다르다. 만든 사람마다의 히스토리도 다를 수 밖에 없고, 어떤 사람들이 모여있는지도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브랜드 안에서 힌트를 찾으면 그것은 세상 유일한 것이 될 수 밖에 없다. 6️⃣ 이래서 남 다르려는 노력보다는 나(혹은 브랜드) 다움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것이라고 하지 않던가!? 🤔 예전에는 남 다름에 포커싱을 해도 충분히 새로울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그마저도 너무 많아졌다. 경쟁사가 이렇게 하니까 이렇게 조금만 바꿔봐야지 하면 이미 그렇게 하고 있는 브랜드가 많다. 하지만, 브랜드 다움이라고 할 수 있는 고유의 것을 찾아 나서기 시작하면 세상에 없던 무언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레퍼런스 조사가 무조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동종 업계에 경쟁사들이 어떻게 하고 있고 누가 있는지 아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그것에서 시작하는 것이 위험할 수 있다는 이야기..) 영상 : https://youtu.be/CejWfKzI3Jk https://youtu.be/zecgBny6AOU #브랜딩 #브랜딩노트 #브랜드만드는남자 #브만남 #사이먼사이넥 #가장개인적인것이가장창의적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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