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가 제대로 진행 안되는 이유🤯] ✨글의 | 커리어리

[회의가 제대로 진행 안되는 이유🤯] ✨글의 원제목은 <왜 마케팅 회의는 제대로 진행되지 않을까?>입니다. 하지만 해당 내용이 마케팅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직무, 팀과 회사에도 적용되는 내용이고 좋은 내용이라서 공유합니다!✨ 우리는 회사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기 위해 회의를 합니다. 특히, 마케팅은 회의를 통해야 의사결정을 해야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회의를 진행해야 할까요? 이상적인 회의는 5단계룰 거처 진행 됩니다. 1️⃣문제인식 : 문제를 인지하면 관련 실무자들이 모인다. 2️⃣상황파악 : 문제가 <왜>발생했는지 파악하는 단계이다. 모인 실무자들은 팩트애 기반하여 문제의 이유를 찾아간다. 3️⃣문제점 정의 : 문제점을 장의하는 단계입니다. 근본적인 문제의 원인을 찾는 것임. 4️⃣해결책 정의 : 문제점 원인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단계. 5️⃣해결책 결정 : 각 업무 파트별로 해결책을 결정. 하지만 대부분의 한국회사에서 이상적인 회의는 고사하고 회의를 제대로 진행하기 조차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왜 회의를 제대로 할 수 없나요? 🤬회의를 제대로 할 수 없는 이유 1️⃣한국 기업의 수직적 구조 👉회의는 확신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하지만 한국의 회사들은 회의사 딘순 실무자가 보고하고 결재자가 일방적으로 판단 및 결정하는 방향으로 진행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유롭게 생산적인 의견이 나올리 없습니다. 2️⃣우리는 회의하고 토론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다. 👉한국은 교육부터 수직적이다. 선생님과 교과서가 옳은 것이며, 학생은 그대로 시험지로 옮깁니다. 우리는 교육부터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즉, 토론과 회의에 대한 경험치가 거의 없습니다. 3️⃣회의에서 면피하기 바쁘다. 👉회의에서 자신의 부서 혹은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는 점만 주장하다가 끝나기 일수입니다. 즉, 회의를 책임회피를 어필하는 수단으로 사용합니다. 4️⃣소비자가 아님 기업의 관점으로 판단합니다. 👉당장 눈앞에 있는 이득에 흔들리지 않고 소비자의 입장에서 마케팅을 진행하는 회사가 성공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회의에서는 <고객>이 빠지고 <판매자, 제조자>의 관점에서만 바라봅니다. 5️⃣문제 자체를 싫어하고 두려워한다. 👉전형적인 오너형 기업에서 많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문제>를 싫어할 뿐만 아니라 금기시 합니다. 특히, 처신을 잘하는 조직친화적 사람들이 이러한 성향이 있고, <고려사항, 검토, 확인>등 문장으로 문제를 대신하고 책임을 회피합니다. 이러한 행동양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대부분의 결정을 오너가 하는 상황에서 오너의 심기(결정이 잘못 됐다)를 건드리기 싫기 때문입니다. 회의가 제대로 되지 않는 이유 여러가지를 살펴 보았습니다. 여러 이유 중 가장 중요한 문제는 <근본적으로 문제를 직면할 용기가 없어서>입니다. 문제를 직면하지 않는다면 절대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01화 왜 마케팅 회의는 제대로 진행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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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13일 오후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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