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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카오, 연초부터 글로벌 웹툰 주도권 신경전]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전망보고서에서 "2021년의 키워드가 다른 산업계와의 조우가 주된 '웹툰 너머'로였다면, 2022년 키워드는 '기술과 융합'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신기술이 만들어낸 새로운 지형 안에서 웹툰이 콘텐트의 기능을 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네이버·카카오, 연초부터 글로벌 웹툰 주도권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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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23일 오전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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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유튜버, 메타버스 엔터산업의 미래를 보여주다.] "버추얼 유튜버 시장이 커지는 것은 이들이 단순한 1인 방송 시장에서 점차 '엔터테인먼트'와 '메타버스'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단순히 유명한 노래의 커버곡을 부르는 것이 아니라 직접 오리지널 곡을 음원으로 발표하고, 메타버스(디지털세계) 속에서 개인 또는 합동으로 콘서트까지 열고 있다. 가상 캐릭터(아바타)라는 것은 메타버스에서는 오히려 강점이 된다. 먼저 애니메이션, 게임 등 다른 미디어로 확장이 용이하다. 또, 이들은 가상세계 속에서 만들어진 '메타버스 네이티브'라는 점에서 팬들을 메타버스로 끌어들이는 데는 현실 세계의 아티스트보다 훨씬 경쟁력이 있다." ----

버추얼 유튜버, 메타버스 엔터산업의 미래를 보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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