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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거의 전세계 모든 국가에서 치열한 경쟁속에 빠르게 성장해왔던 배달앱 서비스가 푸드테크 1세대였다면, 그들이 바라보는 푸드테크의 next generation은 무엇일지 궁금했는데요. Global 최대 모바일 배달 서비스인 Delivery Hero 대표의 인터뷰 기사에서 그들이 예상하는 혁신과 미래의 변화를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는 분야를 확장할 때. 약국의 비상약과 꽃집의 장미 한 송이까지도 음식과 함께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주문하고 15분 내에 받게 될 것 -소비자가 원하는 모든 방식의 주문이 정보기술(IT) 발달의 힘으로 가능해질 것 (음성주문, 동영상 메뉴, 선택장애 제거) -푸드테크의 발전으로 공간의 변화가 이어질 것 요리는 취미활동이 될 것이고 해당 취미가 없는 사람에게 부엌은 필요하지 않은 공간 향후에는 직접 방문자가 줄어드는 호텔·레스토랑·카페와 같은 공간도 크게 변할 것 -한국 시장은 가장 독특하고 엄청난 잠재력을 지닌 곳 대부분 국가는 테이크 아웃 문화지만 한국은 이미 배달서비스가 보편화 지금까지는 몇 안되는 배달앱들 간 경쟁이었다면 이제부터는 대기업들이 경쟁에 뛰어들 것

"요리않고 배달로 식사 해결…가정집 부엌은 점점 사라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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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않고 배달로 식사 해결…가정집 부엌은 점점 사라질 것"

2019년 9월 10일 오후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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