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vs 세포라 내가 브랜드사 대표라면? | 커리어리

진호

개발

올리브영 vs 세포라 내가 브랜드사 대표라면? 우리는 지배구조가 남다른 나라에 살고 있다. 대한민국 특성상 기업의 지배구조가 강해 유수의 해외 기업이 로컬라이제이션에서 실패한다. 최근 몇 년간은 코로나19 사태까지 지속되며 많은 기업이 타격을 받았다. 이는 글로벌 뷰티숍 1위 업체 세포라도 마찬가지다. 2019년 야심차게 국내에 진출했지만, 2년 연속 적자를 면치 못하며 올리브영의 독주만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당장 눈앞에 보이는 국내 시장에서의 성과만으로 세포라의 가치를 평가할 수 있을까? 난 아니라고 단언한다. 글로벌 뷰티 시장을 꽉 잡은 유통업체로서 전 세계 34개국에서 2,600개의 매장을 운영 중인 세포라는 올리브영과 가고자 하는 길부터 다르다. 그래서 오히려 색다른 돌파구가 필요한 브랜드나 브랜딩이 잘 된 신생 브랜드라면 ‘세포라 코인’에 탑승하는 것이 방법일지도 모른다. 자세한건 브런치와서 보세요:) #뷰티 #화장품 #뷰티팁 #뷰티꿀팁 #메이크업 #화장품사업 #화장품그램 #뷰티마케팅 #뷰티스타그램 #화장품스타그램 #kbeauty #beauty #세포라 #올리브영 #sephora #브런치 #뷰스컴퍼니 #박진호 #마케팅

올리브영 vs 세포라, 내가 브랜드 대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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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8일 오전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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