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콘텐츠의 첫번째 디지털 정거장이 되 | 커리어리

<오프라인 콘텐츠의 첫번째 디지털 정거장이 되고 있는 유튜브> 1. 코로나19 사태 이후, 유튜브가 교육, 콘서트 등 오프라인 콘텐츠 수요를 대거 흡수하며 급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2. 유튜브에 따르면, 지난 3개월 동안 유튜브에서 '홈스쿨링'이 포함된 비디오 일일 평균 조회 수가 3배 이상 증가했다. 실시간방송(라이브스트림) 시청 시간은 전년 대비 250% 상승했다. 명상 콘텐츠 조회수는 45% 늘어났다. 온라인 수업과 졸업식 등 각종 교육 관련 수요가 유튜브로 옮겨왔다는 분석이다. 3. 콘서트, 영화, 발레 등 전통적인 오프라인 엔터테인먼트도 유튜브로 영역을 확장했다. 유튜브에 따르면 브라질 가수 마릴리아 멘도사(Mar〃lia Mendon〃a)가 5월 유튜브에서 라이브로 진행한 공연은 2000만건 이상 조회 수를 올렸다. 롤링스톤스, 라디오헤드, 그레이트풀데드 등 유명 록밴드 역시 매주 라이브나 기존 동영상을 업로드하며 팬과 소통했다. 4. 볼쇼이발레단은 공연과 준비영상 등을 유튜브에 내보내며 코로나로 인한 오프라인 공연 공백을 메웠다. 칸, 베니스, 베를린 등 21개 영화제는 5월 유튜브 온라인 영화제 '위아원: 글로벌 필름페스티벌'을 진행했다.

더 거세지는 '유튜브' 천하

Naver

2020년 6월 17일 오전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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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로 기업 가치 250억 원 이상을 인정받았다는 앤클러 미디어> 1. 미국 미디어 스타트업인 앤클러미디어의 기업가치가 설립 7개월 만에 2000만달러(약 259억원)를 인정 받았다. 뉴스레터 미디어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란 평가가 나온다. 2. 악시오스에 따르면, 앤클러 미디어가 초기 투자 라운드에서 Y컴비네이터, 굿워터캐피탈 등으로부터 150만달러(약 19억 4370만원)를 조달했다. 기업가치는 2000만달러로 평가받았다. 3. (최근 미디어 스타트업에 대핸 반응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데) 이례적인 성과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4. 앤클러는 한국계 미국인인 재니스 민이 지난해 12월 설립한 연예전문 매체다. 재니스 민은 미국 할리우드를 주름잡는 언론인 중 한 명으로, US위클리 편집장을 거쳐 한국계 미국인 최초로 음악전문지 빌보드의 대표와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리포터 사장을 역임했다. 5. 현재 앤클러의 뉴스레터는 무료 구독자 수를 포함해 총 2만 2000여명이 구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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