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세계 '아이랜드'에 모인 연습생 23명은 경쟁을 통해 데뷔할 수 있다. 최종 선발 인원은 10명 이내로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선발된 아이돌은 CJ ENM과 빅히트 합작사 빌리프랩 소속 아이돌로 활동하게 된다." "CJ ENM은 제작 준비 기간 3년, 제작비 200억원을 투입했다고 밝혔다. '아이랜드' 연습생들이 생활하는 경기도 파주 스튜디오에만 70억원 넘는 비용이 들었다. 새로운 스튜디오에는 녹음실·안무연습실은 물론 연습생들이 숙식을 해결할 수 있는 숙소로 꾸려졌다." CJ ENM과 빅히트엔터가 손잡고 3년간 준비해온 아이돌 육성 프로그램 '아이랜드'가 26일부터 방영된다. 영화·공연 부문에서 코로나 직격탄을 맞은 CJ ENM, 올해 상장을 앞두고 BTS의 '원팀 회사'라는 오명을 벗는 일이 시급한 빅히트 모두 이 프로그램의 히트와 대형 아이돌 육성이 시급한 상황. 방송에 투여되는 제작비(200억원), 그리고 방시혁 대표가 직접 총괄 프로듀서로 나선 점만 보아도 양사가 이 프로그램에 거는 기대감을 알 수 있다.

CJ ENM-빅히트 합작...제2 BTS 키운다

Naver

CJ ENM-빅히트 합작...제2 BTS 키운다

2020년 6월 17일 오전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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