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는 단 한 번도 국내 최대 중고거래 플랫폼이라는 타이틀을 빼앗긴 적이 없다. 중고나라 위기설은 경쟁사와 앱 방문자 비교만 해서 나온 왜곡된 분석" "네이버 카페도 보다 단단하게 키우면서 카페에서 할 수 없던 기능을 앱에서 구현하는 것이 목표" 아직까지 지표상으로는 1등이지만 중고나라의 네이버 카페 이용자가 앱으로 넘어오지 않고, '중고나라=사기나라'라는 인식개선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중고나라는 곧 위기에 봉착하지 않을까. 번개장터와 당근마켓같은 강력한 후발주자에게 곧 추월당하지 않을까. 중고나라가 현재의 지표에 취해 현 상황을 조금 안이하게 인식하고 있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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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30일 오전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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