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애플은 문제를 단번에 해결해줄 번득이는 | 커리어리

1. 애플은 문제를 단번에 해결해줄 번득이는 통찰력을 마냥 기다리지 않았다. 아니,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애플에선 유레카의 순간은 거의 없었다. 2. 대신 우리는 하나의 집단이 되어 특정 문제점에서 출발해 디자인, 데모, 제품 출고의 과정을 거치며 점차 나아갔다. 그리고 가능성 있는 아이디어를 (절대) 놓치지 않고, 더 잘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3. 예를 들어, 영감과 결단력을 결합해 데모를 만들었다. 협력과 기능, 취향을 결합해 팀 동료에게 구체적인 피드백을 전달했다. 또한, 성실과 공감을 끊임없이 결합해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4. (그렇게) 7가지 핵심 요소(영감, 협력, 기능, 성실, 결단력, 취향, 공감)를 결합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언제나 자신만의 개인적인 흔적을 남겼다. 5. 그리고 목표와 아이디어, 노력과 핵심 요소, 분자와 개인적인 흔적을 함께 연결해 내가 말하는 ‘창조적 선택(creative selection)’이라는 새로운 접근 방식을 창조했다. - 켄 코시엔다, <잡스의 기준> 중

잡스의 기준

YES24

2020년 7월 3일 오전 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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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로 기업 가치 250억 원 이상을 인정받았다는 앤클러 미디어> 1. 미국 미디어 스타트업인 앤클러미디어의 기업가치가 설립 7개월 만에 2000만달러(약 259억원)를 인정 받았다. 뉴스레터 미디어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란 평가가 나온다. 2. 악시오스에 따르면, 앤클러 미디어가 초기 투자 라운드에서 Y컴비네이터, 굿워터캐피탈 등으로부터 150만달러(약 19억 4370만원)를 조달했다. 기업가치는 2000만달러로 평가받았다. 3. (최근 미디어 스타트업에 대핸 반응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데) 이례적인 성과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4. 앤클러는 한국계 미국인인 재니스 민이 지난해 12월 설립한 연예전문 매체다. 재니스 민은 미국 할리우드를 주름잡는 언론인 중 한 명으로, US위클리 편집장을 거쳐 한국계 미국인 최초로 음악전문지 빌보드의 대표와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리포터 사장을 역임했다. 5. 현재 앤클러의 뉴스레터는 무료 구독자 수를 포함해 총 2만 2000여명이 구독하고 있다.

"미국도 뉴스레터가 대세"...앤클러 창업 7개월만 가치 2000만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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