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명품 및 패션회사 출신이 영입되고 있다. 새로운 소비 계층으로 떠오른 밀레니얼 세대(1981~1996년생)를 공략할 수 있는 ‘디지털 마케팅’에 정통하다는 이유에서다." 과거 P&G 출신 마케터들을 선호하던 삼성전자가 최근에는 명품패션분야 출신들을 영입하고 있다고. 오프라인 위주의 유통채널을 온라인으로 다변화하고 디지털 마케팅을 강화하려는 목적. 구찌, 버버리, 올세인츠를 거친 윌리엄 킴 부사장이 대표적인 인물.

구찌·티파니 출신 '마케팅 高手'들 삼성으로 온 까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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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티파니 출신 '마케팅 高手'들 삼성으로 온 까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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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6일 오전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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