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을 하는 동안 내 손길로 흐르는 감정을 받는 상대가 다 받아 들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언제나 메이크업을 시작하기 전에 기도를 해요. 제 손을 통해 하나님이 일하시기를, 이 사람의 마음까지 하나님이 매만져주시기를, 누구와 비교할 수 없이 귀한 존재임을 깨닫게 해주시기를요. 단지 메이크업을 할 뿐이지만, 마음까지 힐링되기를 바라면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메이크업을 해요. 마음까지 아름답게 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저의 모토거든요.” 인터뷰를 읽으며 이번에 책에 쓴 '정리의 여왕' 곤도 마리에를 떠올렸다. 정샘물 원장과 곤도 마리에 모두 일을 시작하기 전에 기도를 드린다. 각각 '메이크업'과 '정리'를 영적인 활동으로 끌어올렸다. 둘다 '팔리는 브랜드'가 되었다.

[삶도] 정샘물의 인생 메이크업, 수업료 못내 쫓겨났던 소녀가 톱 아티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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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도] 정샘물의 인생 메이크업, 수업료 못내 쫓겨났던 소녀가 톱 아티스트로

2019년 9월 28일 오전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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