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 writing 워크 플로우] X pleat에서 UX writing 워크샵 과정을 공유해주셨다. x축을 퍼널을 기준으로 구성한 엑셀 시트가 인상적이었는데, y축은 유저/제작자/결과물로 구성되어있었다. 아직 '정석' 워크 플로우를 따질 만큼의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이런 경험 공유 하나하나가 소중하게 느껴진다.

우리 회사 첫 UX Writing 도전기

Brunch Story

우리 회사 첫 UX Writing 도전기

2020년 8월 2일 오전 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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