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주가는 지난 2분기에 51.4% 상승을 기록했다. 지난 1일엔 시가총액(시총)이 1조8800억 달러에 육박하는 기염을 토했다. 꿈의 시총이라 불리는 2조 달러 고지가 눈앞이다. 마이크로소프트(1조6100억 달러)ㆍ아마존(1조6000억달러) 시총보다 높은 수치였다. 세계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기업으로 등극한 것이다. 버핏도 덩달아 수혜를 봤다. 버크셔 해서웨이가 보유한 애플은 2분기 말 기준으로 920억 달러 규모다. 전체 포트폴리오 2070억 달러 중 약 44%가 애플인 셈이다." 버크셔 헤서웨이 전체 투자 금액 중 44%를 애플에 집중한 결과, 워렌 버핏의 투자 수익률이 다시 치솟았다. 물론 저 '오마하의 현인'은 분기별 수익률에 들썩이는 범인들과 달리 단기 수익률 따위에는 신경도 쓰지 않겠지만.

워런 버핏 “나 아직 안 죽었어”…2분기 86%↑ '땡큐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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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나 아직 안 죽었어”…2분기 86%↑ '땡큐 애플'

2020년 8월 10일 오전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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