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이 그 자체로 완결된 재미를 주는 콘텐츠로 위상이 높아진 것은 뉴미디어의 성장에셔 비롯됐다. 유튜브 등이 주류가 되면서 여기서 시도하는 것들이 다른 매체로 전파된다. 얼굴을 자음으로 활용한 자막은 <워크맨>과 <백종원의 쿠킹로그> 등 유튜브 콘텐츠에서 먼저 쓴 것이다." 유튜브서 유행하던 자막 플레이가 TV로 넘어왔다. TV 자막이 '미쳤다'는 감탄사가 여기저기서 들린다.

우와, 김 피디, 오늘 자막도 기발한데?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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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일 오전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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