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이 스타트업에 꽂혔다. 기술로 세상을 바꿔보겠다는 스타트업에 직접 뛰어들거나 사재(私財)를 털어 투자하는 스타들이 늘고 있고 있는 것이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사흘간 열린 '디스럽트 2018' 행사에도 윌 스미스를 비롯한 영화배우, 운동선수들이 행사장을 분주히 오갔다. 영화제인지, 스타트업 행사인지 헷갈릴 정도였다." 에슈턴 커쳐, 조셉 고든 레빗, 윌스미스, 스테픈 커리 같은 스타들이 스타트업에 투자에 꽂혔다. 양쪽 모두에게 '윈윈'이라는 평가. 대중적 인지도와 신뢰가 절실한 스타트업 입장에서는 홍보효과를 얻을 수 있다. 스타는 재테크 수익은 물론 '앞서가는 인물'이라는 이미지를 얻는다.

[Tech & BIZ] 영화제야? 스타트업 축제야?… 할리우드 스타들 몰려

Chosun

[Tech & BIZ] 영화제야? 스타트업 축제야?… 할리우드 스타들 몰려

2019년 10월 10일 오전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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