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지난달 여객기 두 대를 화물 수송이 가능한 항공기로 개조했다. 중형 여객기(보잉777-300ER)의 경우 항공기 하단의 화물적재 공간에 약 22t의 화물을 실을 수 있다. 상단의 객실 좌석을 제거하면 10.8t의 화물을 추가로 실을 수 있다." '사람 대신 '앉혀진' 박스들' 여객기 좌석을 떼고 화물 전용기로 개조한 대한항공의 항공기가 처음으로 화물노선에 투입되었다.

좌석 떼고 화물 실은 대한항공 美로 날았다

한국경제

좌석 떼고 화물 실은 대한항공 美로 날았다

2020년 9월 10일 오전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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