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패럴 업계, 10년 후 일어날 7가지 변화 | 커리어리

<어패럴 업계, 10년 후 일어날 7가지 변화> 변화 1: 반 이하로 줄어드는 기업수 일본의 어패럴 업계 수는 반 이하로 줄어들고, 많은 기업이 합병이나 통합을 통해 사업 규모를 확대할 것이다. 서로 다른 업종을 포함한 많은 회사간에 업무 제휴가 시작될 것이다. ​ 변화 2 : 판매는 자판기나 웹으로 리얼 점포와 같은 판매 거점은 많은 경우 자동판매기나 인터넷 웹으로 바뀔 것이다. 리얼 점포는 브랜드의 세계관을 느낄 수 있는 컨셉숍이나 쇼룸이 되어 패션을 좋아하는 소수의 마켓을 대상으로하는 비즈니스가 될 것이다. ​ 변화 3 : 종업원의 다수는 엔지니어와 크리에이터 어패럴 업계의 많은 부분은 로봇이 자동으로 처리하고, 종업원의 구성비율은 패션에 흥미가 있는 엔지니어의 비중이 증가할 것이다. 엔지니어, 크리에이터, 경영직의 세 가지 직무가 주축이 될 것이다. ​ 변화 4 : 초대형기업과 개인사업으로 양분화 많은 어패럴 기업들이 잡화나 가구와 같은 제품 판매 뿐만 아니라, 피트니스 센터, 식품, 여행부터 리폼까지 의식주를 넘어서는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업태가 될 것이다. 강력한 브랜드를 가진 기업이나 글로벌로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초저가격의 거대 기업, 또는 개인사업자로 시장이 양분화될 것이다. ​ 변화 5 : 개인사업자의 점유율 증가 대기업과는 별도로, 개인사업자와 같은 영세기업의 존재감이 높아질 것이다. 예를 들어, 회사원이 부업으로 PC나 스마트폰 앱을 통해 옷을 간단히 생산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고 개인간 거래가 가능한 플랫폼을 통해 판매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러한 개인사업 혹은 개인간 거래 (C2C)는 중견기업이 차지하는 시장을 잠식할 것이다. ​ 변화 6 : 없어지는 재고 시장은 4개 세그먼트, 고급 브랜드 제품, 저가격의 commodity 제품, 2차 유통품 (중고품), C2C 제품, 으로 나뉘어 진다. 많은 기업이 재고를 갖지 않고 주문을 받아 생산 하는 것이 일반화될 것이다. 재고는 2차 유통시장 (중고시장) 또는 렌탈 사업자만이 가질 것이다. ​ 변화 7 : 마케팅은 클러스터에서 개인을 대상으로 특정 그룹을 묶어서 마케팅을 하는 개념이 없어질 것이다. 비즈니스는 단품과 개인 단위로 분석되어, 개인의 구매동향을 쫓는 퍼스널 커뮤니케이션이 주류가 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퍼스널 커뮤니케이션이 저가격대의 브랜드까지도 내려와 수백엔의 옷 마저도 세계에서 하나뿐인 옷을 제공하는 커스터마이즈 오더가 표준이 될 것이다. ​

10年後、アパレル業界に起きる7つの変化 _小売・物流業界 ニュースサイト【ダイヤモンド・チェーンストアオンライ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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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1일 오전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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