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워낙 좋아하다 보니 해외여행 가서 기념품을 수집하듯이 영화를 기념할 만한 것들을 모으고 있다. 영화에 대한 관심이 굿즈를 모으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굿즈가 예쁘고 눈길이 가면 그 영화에 더 관심이 간다” ‘남매의 여름밤’ ‘보테로’ '반도' '디바'...소장 욕구를 부르는 굿즈가 관객을 영화관으로 불러들이기 시작했다. 5~6년 전 독립·예술영화 분야에서부터 시작된 굿즈 열풍이 상업 영화에도 옮겨갔다. 디자인 회사 프로파간다가 운영하는 '시네마 스토어'처럼 영화 굿즈를 판매하는 장터도 생겨나는중.

‘남매의 여름밤’ 속 옥주네 2층집 탐나네…영화 굿즈가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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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의 여름밤’ 속 옥주네 2층집 탐나네…영화 굿즈가 뭐길래

2020년 9월 25일 오전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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