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이직이 어렵습니다….

2023년 04월 11일조회 930

안녕하세요 3년차 개발자입니다 사수가 없는 회사에서 근무하다 회의를 느껴 이직을 결심하고 퇴사하였는데요 이력서를 돌려봐도 연락오는 곳은 소수이고 면접에서 번번히 떨어지고 있습니다 면접질문으로 들어오는 cs지식은 대부분 답변하는데도 떨어지네요 눈을 낮춰서 우선 입사해서 경력을 채우는 게 나을지 이력서를 수정해야할지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할지 전문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이력서를 검토해주신다고하면 정말 감사하게 피드백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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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랜기간 면접관으로 참여하며 제가 후보자를 평가할 때 주의깊게 보는 부분은 ‘문제 해결 과정’ 입니다. 후보자가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우리 조직에서 기여를 할 수 있는 분인지, 동료들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분인지 파악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이력서의 경우 단순히 프로젝트 및 기술을 나열하는 것 보다, 어떤(what) 문제를 왜(why) 어떻게(how) 해결하셨는지 드러내는게 좋습니다. 장황할 필요는 없지만 보는 사람이 단서를 얻을 수 있을 정도로요. 면접에서도 이러한 이력서 기반이라면 오고가는 대화가 풍성해질 수 밖에 없겠죠. 후보자의 이력서를 기반으로 해결 과정이 상세히 궁금할 수 밖에 없거든요. 이력서 기반 면접 과정이 아니더라도, 본인의 대답에 대한 이유를 늘 함께 언급해주세요. 단편적인 저의 생각일 뿐이지만 눈을 낮춰서 지원하는 것 보다 지금까지의 지원 과정을 회고해보시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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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직을 결심하고 퇴사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이제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멋집니다. 처음으로 고민해야 할 것은 이력서와 포트폴리오입니다. 이력서를 더욱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작성하여 회사와의 적합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프로젝트를 선별하여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나가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작성할 때는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잘 나타내며, 관련된 기술과 프로젝트 경험 등을 구체적으로 표시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면접에서 좀 더 명확하게 자신의 역량을 어필할 수 있습니다. 둘째, 면접 준비가 중요합니다. 회사와의 면접에서는 자신의 역량과 지식에 대한 설명과 자신의 생각, 그리고 경험 등을 자세히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본적인 CS 지식을 학습하면서, 기술 면접에서 나올 수 있는 질문에 대해서도 미리 예상하여 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면접 전에 회사와 관련된 정보나 팀 구성원들의 역량 등을 미리 조사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셋째, 경력 채우기를 위해 눈을 낮추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인턴십이나 계약직으로 입사하여 회사 내부 구조와 업무를 경험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를 통해 회사와 더욱 잘 맞을 수 있게 되고, 경력을 축적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속적인 노력과 열정이 중요합니다. 이직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발전하는 노력을 기울이며, 다양한 기술과 경험을 축적하여 면접에서 자신의 역량을 어필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세요. 이를 통해 원하는 회사와 적합성이 높아지고, 이직에 성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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