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1년차 커리어 조언 부탁드립니다!! (주니어개발자, 오버스펙등)

익명2022년 08월 26일

- 경력 스타트업 1년 4개월정도 재직 중인 주니어 개발자 - 개발팀 인원 cto, 개발팀장, 팀원 5명(백4, 프론트1) - 사용한 기술 스택 spring mvc, jpa, spring webflux, r2dbc, postgresql, mongodb,kafka, elasticsearch, logstash, docker, rabbitmq, redis - 현재까지의 상황 사내에 기술적으로나 커리어적 방향성을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질문 올립니다. 어플리케이션 90 프로가 웹플럭스로 개발이 되었으며 mvc개발에 대해서는 작은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전부였습니다. cto는 전적으로 개발팀장에게 전적으로 의존해서 기술스택 모두 팀장이 정했습니다. 팀원으로 기술 선택에 의견을 내기도 했지만 권위적인 태도거나 저의 지식이 부족해서 근거 없이 받아들이기도했습니다. 또한 일방적인 개발 팀장의 기술 선택에 cto도 크게 반발 없이 받아들였습니다. 매 프로젝트마다 팀원 모두가 사용 경험이 없는 새로운 기술스택이 도입되었고, 심지어 러닝커브를 고려한 일정을 잡아주지 않았습니다. 기술을 깊게 탐구해가며 쓰지 못하고 다음 프로젝트 하기 바쁜 일정이어서 이직 준비하기는 현실적으로 힘들었습니다. 사용한 기술 스택은 맞지만 딥다이브한 기술이 없으며, 이직을 위한 기술스택 (mvc, jpa 등)을 현재 업무에서 사용할 여지는 없어 보여서 아래와 같이 계획을 짰습니다. 제가 생각한 방향성이 맞는지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1. 이력서에는 깊게 사용하지않은 기술스택은 뺀다. 2. 이직을 위한 기술 스택(mvc, jpa등) 사이드 프로젝트로 실제 사용자에게 출시한다는 생각으로 공부해서 포트폴리오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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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질문 5

Q. 리액트 개발자로 취업 준비중인데 방향을 잘 모르겠습니다...

컴공을 전공으로 하고 졸업예정자 입니다. 개발자로 진로를 정한지는 1년 정도 되었고 일단 책을 사서 html+css+js 를 공부 했고 react도 관련책 사서 2번정도 정독 하고 코드도 쳐보고 했습니다. nomadcoder 를 통해 클론 코딩으로 무비만들기 도 했는데 클론 코딩이 도움이 된다고는 생각하지만 더 이상 발전이 없는것 같아서 혹시 취업준비할때 포폴을 준비하고 싶은데 어떤 기준 같은게 있을지 궁금합니다.!

사람들과 같이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시거나 본인이 만들고 싶은 프로젝트를 직접 구현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프로젝트를 하면서 문제 해결(=트러블 슈팅) 경험을 쌓는 데 집중하세요. 거창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트러블 슈팅 경험이 쌓이면 포트폴리오 뿐만 아니라 이력서나 대기업의 자기소개서 단골 질문인 "가장 어려웠던 문제 해결 경험"을 작성하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예시를 들기 위해 사례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테이블에 input이 1000개가 들어가는데 한 글자를 칠 때마다 화면 전체가 렉이 걸리는 문제가 발생했다. 원인을 찾기 위해 Profiler로 검사해보니 input 하나를 수정하면 나머지 999개도 리렌더링이 되는게 문제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React 공식 문서를 살펴본 결과 React.memo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React.memo는 첫 번째 인자로 컴포넌트, 두 번째 인자로 compare 함수를 받는다 ..(중략).. 이를 통해 렉이 없어졌고, 렌더링 시간이 5배 빨라지는 성과가 있었다." 길게 썼지만 이걸 한 줄로 요약하면 이력서에 쓸 수 있고, 그대로 자기소개서에도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 트러블 슈팅이 왜 중요한데? 라고 하실수도 있는데요. 실무에서는 책이나 클론 코딩과 달리 예상치 못한 문제들과 부딪쳐야 할 때가 많습니다. 따라서 "문제에 부딪쳤을 때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는가?"는 개발자의 역량을 판단하는 데 좋은 기준이 됩니다. 그러므로 실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문제와 부딪치고 문제 해결 과정을 찾아내고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기록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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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포트폴리오페이지 프로젝트

3개월 부트캠프 수료 후 이력서를 내고 있는데 그닥 연락이 안오네요… 포트폴리오에는 프로젝트가 3개 있는데 여기 뭔가 추가하고싶거든요 노마드코더 커뮤니티 보니까 포트폴리오페이지를 아예 만드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이런걸 만들어서 프로젝트에 추가하면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직접 구현한 포트폴리오 페이지라고 하시면 이분 (https://altmshfkgudtjr.github.io/) 것처럼인가요? 요런거 만들어보는 것도 재미있을것 같네요. 취업하실때 도움이 되는지는 면접관마다 성향이 다를 것 같아요. 뭘 만들었는지도 중요하지만 만드신 것을 통해 뭘 배웠는지 이력서에 잘 드러내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만약 프로젝트들이 모두 토이 프로젝트 수준이라면 몇개를 했는지보다 하나를 하더라도 깊이 있게 한 게 더 괜찮은것 같더라구요. 물론 이것도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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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프론트엔드 포트폴리오와 취업준비

저는 현재 부트캠프나 국비학원을 다니지않고 독학하고있는 학생입니다. 독학을 하고있다보니 포폴작업을 하려하는데에 좀 막힘이있더라고요 이 막힘은 코드를 작성해나가는 과정에서 막히는게 아니고 어떤걸 만들어내야 잘만들었다 라고 좋게봐줄수있을지 주제나 만들어야할 서비스의 내용을 정하질못하겠습니다.. 톡방에서는 잘만든 프로젝트를 물어봤을때 협업을 중요시하고 백엔드가 참여된 프로젝트라고 하더라구요.. 현재 저는 독학중이지만 프로젝트에 백엔드 서버가 필요하다면 Nodejs와 MongoDB를 배워볼 의향은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배운것들을 활용해 뭘만들어야할지는 아직까진 .. 다른분들은 취업할때 프로젝트를 어떤 주제를 어디서 아이디어를 얻어오셨나요? 어떠한 서비스를 만들어야 잘 만든 프로젝트라 인정을받을 수 있을까요? 질문이 좀 두루뭉실한것같아 죄송합니다..

음.. 일단은 독학 하는 입장이고 주제를 모르겠다는건데 독학 하면서 문제 해결 능력만 키워주면 될 것 같고~ 이건 구글링이나 구글링해서도 안나오면 스택오버플로우 라는 해외사이트에서 자료를 찾으시면되구요. 거기다가 안 나오면 직접 영어로 써서 (번역기로해서도 되구요) 질문 남기고 해서 응용하면 될것 같아요. 근데 노드와 몽고디비 같은경우는 구글링하면 금방 나올것같구요 주제는 블로그 만들기로 처음에 사이드 프로젝트 해보세요. 인프런(인강사이트)에 보면 자신의 블로그 있어요. 거기에보면 게시글 올리기와 파일첨부 등 딱 기능이 사이드 프로젝트 하기에 적합 합니다.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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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포트폴리오

현직 개발자인데요 저는 워드나 한글로 주로 포트폴리오 만들었었는데 요새는 어떤걸로 많이 만드나요?

워드나 한글을 사용하지 않는 회사도 많아서 pdf나 웹 페이지를 선호할 거 같아요. PDF 파일도 보안이슈가 있어서 선호하지 않는 회사도 있는 것 같습니다. 웹 사이트 빌드가 부담스러우신다면, 구글 독스/슬라이드 등도 괜찮다고 봅니다. 사실 크게 형식은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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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개발자 준비생입니다. 취준시 포트폴리오 궁금해요

현재 국비교육과정 6개월 중 3개월차입니다. 교육 중 만든 웹사이트 말고는 딱히 프로젝트를 진행한게 없어서 취준시 걱정이 됩니다 요즘은 코테가 중요하다고 해서 지금 코테를 따로 공부하고있는데 그것보단 포트폴리오를 우선으로 해야할까요? 그렇다면 프로젝트 팀을 따로 모집하는 사이트가 있을까요?? 백엔드는 대부분 자바+스프링을 요구하던데 스프링은 과정 맨 마지막에 배운다고해서 아직 1도 모릅니다..ㅠㅠ 잘 하고있는게 맞을까요..

둘다 하셔야합니다! 포트폴리오 1개정도 지원하시는 직무에 맞추어서 만드시고 코테는 하루아침에 늘지 않기 때문에 매일 몇문제씩 풀어보는게 좋습니다. 하루에 정해진목표를 꾸준히하면 잘 하고있는거라고 생각해요! 목표하는 기업꼭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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