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음악 서비스 플로는 서비스 전면에 'AI'를 앞세웠다. 실시간 인기 차트를 첫 화면에서 빼고 AI 기반 개인 맞춤형 콘텐츠로 첫 화면을 채웠다. 플로를 운영하는 SK텔레콤 자회사 드림어스컴퍼니의 류대원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전체 청취 경험의 30%가 AI 추천에서 발생하고 있다. AI 추천 플레이리스트에 대한 긍정적 리뷰가 계속 쌓이고 있다"고 했다." AI를 전면에 내세운 SKT '플로'가 돌풍을 일으키는 중. 2위 '지니'의 턱밑까지 따라붙었다.

"AI가 내취향 아네?"...플로, 음원시장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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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내취향 아네?"...플로, 음원시장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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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6일 오전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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