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Hat: How Banks Should Leverage Gen AI for Transformation
Fintechmagazine
혹시 회사를 자주 이직하면 안 좋게 보이지 않을까? 하신다면
5년차 이내에서는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선임 개발자 분들도 초창기 때는 자주 옮기셨다네요
이직도 자기 자리를 잡아가는 일련의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5년차 까지가 이직 시 몸값을 최대한 불릴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해서
적절히 시기를 봐서 옮기는 것은 연봉을 올릴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그런데 저는 좀 많이 옮겼네요
하고 싶은 말은 숱한 이직을 하면서 확실하게 깨달은 것은
회사는 다 거기서 거기이고 어느 회사가 더 좋은게 있는건 아닙니다
더 좋은게 있는 대신 더 나쁜게 있기 마련이죠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선배 개발자들과 이야기 하면서 공유된 점은
자주 이직한 사람도 후회하지만 한 회사를 주구장창 오래 다녀도
똑같이 후회하더랍니다
어차피 후회하는건 똑같으니 마음 가는 대로 하더라도
손해 보신다고 생각하시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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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5일 오후 12:42
AI 개발 시대에는 SRE(Site Reliability Engineering)와 유사한 의미로 DRE(Development Reliability Engineering)가 필요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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