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기 칼럼]‘누가 탤런트냐?’(42편)
메디칼타임즈
1. 오래전에 피터 드러커는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Good to Great’의 저자 짐 콜린스에게
2. 위대한 기업을 만들거나 위대한 지식을 만드는 것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고, 둘 모두를 할 수는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3. 짐 콜린스는 지식을 만드는 것을 선택했다.
4. 그리고 이러한 선택의 결과 짐 콜린스의 사무실에는 단 세 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을 뿐이지만,
5. 지금까지 그가 쓴 책을 구입해 읽은 독자들은 전 세계에 걸쳐 수천만 명에 이르고 있다.
6. 뭔가를 포기한다는 것은 고통스러운 일이 될 수도 있다.
7. 하지만 그렇게 해야 성공 가능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
#에센셜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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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19일 오전 12:26
‘탤런트’를 인재라고 생각하지 말고 그냥 TV드라마 탤런트로 생각해 보자. 주연이든 조연이든 지나가는 사람1,2든…모두 탤런트다. 탤런트만 있으면 드라마가 완성되는가? 그렇지 않다.
... 더 보기HD현대 사내벤처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교육과 컨설팅을 진행했던 사내벤처가 드.디.어 제품을 내놓았다! 예전에 몇번 언급하기는 했지만 사업아이템을 공개할 수 없었는데 이제 드디어 공개할 수 있게 되었다. 입이 근질근질했었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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