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전 세계 디자이너들 난리난 피그마 컨퍼런스 요약 영상 후기

이번 피그마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내용들이 서비스에 AI를 잘 녹인 사례로 호평이 자자하다 들었는데, 이오 채널에서 요약 영상을 올려주셔서 저도 시청해봤습니다. 특히 AI를 통해 단순 작업들을 자동화해주는 것에 대해 사람들이 환호하는 것을 많이 느낄 수 있었어요.

- 리소스 검색 및 이용 간편화 -> 대충 그림 그리면 비슷한 아이콘 찾아주기도 함
- 스크린샷으로 피그마 자료 검색
- 프레임 이름 자동 생성
- 오토 레이아웃 제안
- 프로토 타입 자동 생성
- 피그마 슬라이드에 프로토타입 연동 -> 잦은 녹화 안해도 됨.
- UI 다국어 변환 -> 언어에 따른 텍스트 길이로 변하는 UI 확인 가능.

그 외에도 피그마 슬라이드, 프롬프트 UI 생성, Ready for DEV 확장 기능들을 선보였는데요. 피그마라는 서비스 경험을 향상시켜 줄 작고도 중요한 기능들의 임팩트가 강렬했던 게 인상 깊습니다.

개인적으로 리소스 검색이나 피그마 슬라이드 기능보다 이력서를 피그마로 작성하면서 가장 번거로웠던 프레임 이름 짓기와 오토 레이아웃을 해결해주는 것이 많이 공감되어 웃음이 절로 나왔네요. 피그마를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은 더욱 체감이 되셨을 텐데, 어떻게 보면 Copilot이 개발자들에게 준 변화같다고도 생각이 됩니다.

영상 길이도 짧고 재미있으니 추천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duVMrS-v4o&ab_channel=EO%EC%9D%B4%EC%98%A4

전 세계 디자이너들 난리난 피그마 컨퍼런스 요약 | Config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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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디자이너들 난리난 피그마 컨퍼런스 요약 | Config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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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1일 오전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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