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거물 감독과 매우 중요한 배우들이 밤에 잠들기 전엔 위대한 스튜디오와 일한다고 생각했다가 일어나보니 최악의 OTT와 일했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 이것은 매우 매우 매우 매우 엉망진창” 오랜 기간 워너브러더스와 협업 관계를 유지해온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이 워너브라더스가 내년에 자사 영화 17편 모두를 극장과 HBO맥스에서 동시 공개한다고 결정한데 대해 혹독하게 비판했다. 그는 영화는 반드시 큰 스크린으로 봐야 한다는 '극장 근본주의자'로 디지털 제작과 상영이 표준으로 자리잡은 상황에서도 여전히 70㎜ 필름으로 촬영하는 인물. 그는 워너브러더스의 결정을 알게 돼 배신감을 느꼈고, 17편의 감독들조차 보도 전 결정 사실을 몰랐다는 데 경악했다고.

"엉망진창"... 뿔난 놀런 감독, 워너브러더스와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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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진창"... 뿔난 놀런 감독, 워너브러더스와 결별?

2020년 12월 14일 오전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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