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 OS의 영토 확장] 구글이 네버웨어를 인수했다. ‘네이버’가 아니라 구글의 크로미움 (Chromium) 기반의 클라우드레디 (CloudReady)라는 소프트웨어를 만들던 회사다. 그러면 클라우드레디는 무엇인가? 구글은 상기한 크로미움을 뼈대로 리눅스 기반 오픈 소스 운영체제인 크롬 OS를 제공하는데, 클라우드레디는 크롬 OS와 비슷한 경험을 제공하는 일종의 비공식 제품인 셈이다. 여기서 차이점은 크롬 OS는 구글의 크롬북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고 클라우드 레디는 어느 기기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 정리하면 자신이 만든 오픈 소스 (크로미움)를 이용해 자신의 제품 (크롬 OS)을 만드는 회사를 인수한 건데, 이를 공식 크롬 OS 제품으로 만들면서 구글이 크롬 OS의 영토 확장에 나서는 모양새다. 크롬 OS의 확장과 앞으로의 변화가 기다려지는 부분이다.

칼럼 | 크롬OS의 영토가 폭발적 확장할까?··· 구글의 네버웨어 인수의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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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크롬OS의 영토가 폭발적 확장할까?··· 구글의 네버웨어 인수의 의의

2020년 12월 21일 오전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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