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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OTT 서비스 춘추전국> “동영상 서비스(OTT) 간 선점 경쟁이 벌어진다. 올해 한국 진출을 공식 발표한 ‘디즈니플러스’ 외에도 ‘HBO맥스’ ‘애플TV 플러스’ 등 해외 OTT 서비스의 연내 한국 서비스 시작이 유력하다. 웨이브와 티빙, 왓챠 등 국내 서비스까지 더하면 올해 우리의 지갑이 열리기만 기다리는 주요 OTT 플랫폼이 10개가 넘는다. 이제 한국에서도 선택할 수 있는 OTT가 넘쳐나는 것이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미국은 한 가정당 평균 3.1개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구독하고 있다.”

[Mint] 디즈니·애플TV 플러스·HBO맥스... 해외 OTT 플랫폼 한국상륙 작전

조선일보

2021년 1월 4일 오후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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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21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페이 경영진 4명은 이날 회사 주식 총 2만3052주를 매입했다. 지난 3월 발표한 재매입 및 이익 환원 등으로 이뤄진 '신뢰회복과 책임경영을 위한 실행안' 약속을 이행한다는 목적에 따른다. 신원근 대표는 자사 주가가 20만원에 도달할 때까지 연봉 및 인센티브 등 모든 보상을 받지 않고 최저임금만 받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이러한 실행안을 마련한 것은 지난해 12월 류영준 당시 대표와 신원근 현 대표 등 임원진의 자사주 44만여주 매도가 발단이 됐다. 상장 한 달도 안 돼 카카오페이 임원 8명은 주당 5000원에 취득한 주식을 20만4017원에 매각해 총 878억원의 차익을 남겼다. 시점과 액수 모두 논란이 되면서 올 1월 류 대표는 사퇴하고, 바통을 이어받은 신 대표에게는 수습책 역할이 함께 부여됐다.

카카오페이의 자사주 매입 '속죄포' 먹혔다...카카오뱅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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