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속에서도 일본 영화산업 기록을 갈아치 | 커리어리

<팬데믹 속에서도 일본 영화산업 기록을 갈아치운 '귀멸의 칼날' ㄷㄷㄷ> 1.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귀멸의 칼날-무한열차’ 편이 일본 내 영화 흥행 기록을 19년 만에 갈아치웠다. 경제적인 파급 효과도 2조원을 넘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2. 영화 배급업체 도호는, ‘귀멸의 칼날-무한열차’의 321억2000만엔(약 3400억원)이상의 상영 수입을 올리며, 일본 역대 영화 흥행 1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누적 관객 수는 2400만 명이 넘는다. ‘귀멸의 칼날-무한열차’는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았던 일본 영화관산업의 흐름마저 바꿔놨다. 3. 지금까지 일본 내 영화 흥행 수입 1위는 2001년 개봉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으로, 308억엔의 상영 수입을 올렸다. 4. ‘귀멸의 칼날’은 인기 만화가 고토게 고요하루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극장판으로 제작한 작품이다. 다이쇼 시대(1912~1926년)를 배경으로 남자 주인공이 도깨비로 바뀐 여동생을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도깨비들과 싸우는 모험담을 그렸다.

日 뒤덮은 애니 영화 '귀멸의 칼날'...경제 파급효과 2조 넘을 듯

Naver

2021년 1월 5일 오전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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