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는 신사업에서 무너진다 OR 경계는 돈이 | 커리어리

경계는 신사업에서 무너진다 OR 경계는 돈이 안 되는 부분에서 무너진다 대기업 사이 경계가 무너지는 곳은 신사업입니다. SKT와 카카오가 뭉친 곳도 모빌리티고, SKT가 우버와 손잡은 곳도 모빌리티입니다. SKT 입장에선 신사업이죠. 대기업이 신사업에 진출할 때는 결국 1) 혼자 가냐 2) 같이 가냐인데, 같이 갈수록 리스크가 덜합니다. SKT의 본질인 통신은 플랫폼도 아니고, 경계를 무너뜨려 협업으로 갈 수도 없는 분야입니다. 역설적으로 돈이 되지 않는 분야일수록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 함께 가는 거죠. 더불어, 직구시장 진출은 역으로 수익성 보전을 위한 선택이기도 합니다. 11번가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높이기 위한 전략이지, 이거 하나로 사업의 경계가 무너졌고 합종연횡이 시작되었다고 해석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사업경계 무너졌다 '플랫폼 빅뱅'

Naver

2021년 1월 9일 오전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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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없는 A세대라는 키워드를 어필하는 걸 보면, 오히려 그만큼 언론사들이 처절하게 영업한다는 것도 느껴진다. 밀라논나는 참고로 조선일보 자회사가 매니지먼트하는 셀럽. MZ세대 블라하다가 몇주만에 A세대 블라하는 거 보면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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