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 플랫폼'이 되겠다고 선언한 카카오가 첫 | 커리어리

'구독 플랫폼'이 되겠다고 선언한 카카오가 첫 구독상품을 내놨다. 월 4900원에 카카오 샵에 등록된 이모티콘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이모티콘 플러스(월 4900원)'와 개인용 월정액 클라우드 '톡서랍 플러스(월 990원)'다. 카카오톡 구독 서비스에 가입하려면 카카오톡 지갑 개설이 필수다. 구독 가입 절차를 단순화하고 사용자 개인별 구독상품 전반을 한 번에 관리하기 위한 포석이다. 카카오는 "생활의 모든 영역을 연결하겠다"는 목표로 금융·쇼핑·검색·영상·광고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구독은 슈퍼앱 카톡에 필수 기능. 카카오 관계자는 "카카오도 웹툰·음악·영상 등 다양한 콘텐트가 있지만, 멤버십 형태로 이들 콘텐트를 한 데 묶어 파는 건 시기상조"라며 "각 서비스의 경쟁력을 독립적으로 키우는 게 우선"이라고 말했다. + 경쟁사들에 비해 구독서비스 속도가 안나가는 거 같은 기분이네요. 가진 것이 많으니 향후 방향을 기대해봅니다.

[팩플] 첫 구독상품 내놓은 카카오, 네이버 멤버십과 다른 이것

Naver

2021년 1월 13일 오후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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