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의 철학자가 청춘과 젊음에게 전하는 | 커리어리

✨이 시대의 철학자가 청춘과 젊음에게 전하는 7가지 메세지✨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사상과 자세가 필요하죠. 최진석 서강대 철학과 명예교수가 청춘과 젊음에게 전하는 이야기 중, 뼈를 때리는 부분을 7가지로 정리해보았어요. 곱씹어 볼수록 인간의 본질을 관통하는 메세지인 것 같아요👏 ✅ 자신의 욕망에 집중하라 ‘욕망’은 여기 있는 나를 저곳으로 건너가게 하는 의지이자 힘이다. 건너갈 수 있게 하는 상상력과 창의력은 질문에서 시작되고, 질문은 욕망이 작동해야 가능하다. 질문은 장르를 개척한다. 욕망이 꿈틀거리는 사람만이 장르를 개척할 수 있고 일류가 될 수 있다. 또 다른 자동차를 생산하는 것이 아닌, 자동차라는 장르를 만들 수 있는 것이다. ✅ 용기를 내어 자신의 이상을 향해 걸어라 인생이 매우 짧다는 것을 절실히 인식해라. 그러면 묻게 된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살다가고 싶은가. 자신의 이상을 욕망하는 것이 그 출발점이다. 이상을 꿈꾸지 않으면 우주는 그 어떤 선물도 주지 않는다. ✅ 황당무계하게 살아라! 버릇이 없어야 창의성이 발휘된다 세상에 호기심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불편함을 느끼는 예민함이 있어야 한다. 무던하고 무딘 사람은 창의적인 사람이 되기 어렵다. 또 창의적이기 위해서는 버릇이 없어야 한다. 버릇은 이미 만들어진 기준이다. 이미 정해진 모든 것들을 불편해하는 것이 젊은이의 진실한 자세다. 이 진실에서 창의력이 나온다. ✅ 독립적인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은 고독 고독과 외로움은 다르다. 외로움은 다른 것에 의존하고 그것이 없을 때 결핍이나 불안을 느끼는 것이다. 반면 고독은 외부에 기대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로 존재할 때 느끼는 독립적인 심리이다. 독립은 익숙한 것을 낡고 불편하게 느끼고 거기로부터 벗어나려고 용기를 발휘할 때 얻는다. 자신이 새롭게 발견되고, 그 힘으로 새로운 연결이 가능해진다. 고독한 존재만이 꿈을 꾼다. ✅ 소확행이 행복의 전부라면 큰 착각 소확행은 일본의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한 말이다. 일상의 작은 일들이 주는 행복이 그가 누리는 행복의 전부가 아니다. 큰 행복에만 빠져 있다가 작은 행복도 발견한 것이다. 하루키 정도 되니까 그런 말을 한 것이다. 소확행이 전부인 젊은이는 자기의 포부나 꿈이 없이 자본주의의 부스러기나 먹으며 얻는 심리적 만족감이 행복이라고 착각하는 사람이다. ✅ 지식과 내공을 증가시키는 최고의 방법은 독서 책을 읽는 것은 단순히 정보를 수집하는 일이 아니라 하나의 수련이다. 인간은 탐욕스러울 정도로 지식욕이 있어야 한다. 일단 많이 알아야 한다. 지식을 자유자재로 쓸 수 있어야 내공이 쌓인다. 내공 없는 지식은 답답하고, 지식 없는 내공은 경박하다. ✅ 운동하고 남는 시간에 공부하라 공부하고 남는 시간에 운동하는 것보다, 운동하고 남는 시간에 공부하는 것이 삶의 완성도를 높인다. 공부는 제3자의 생각이나 지식과 만나는 일로 시작한다면, 운동은 오로지 자기를 만나는 일이다. 운동은 지식을 증가시켜주지는 않지만, 지력을 키워준다. 우리에게 더 필요한 것은 지식이 아니라 지식을 다루고 생각하는 능력인 지력이다.

[이길우의 人사이트] 젊음이여 황당무계하게 살아라...그래야 세상이 바뀐다

뉴스1

2021년 1월 15일 오후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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