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켓으로 공유경제를 ] ● 요약 - ‘스페이스X’ 로켓으로 143개 위성을 한꺼번에 지구 궤도에 올림. - 우주인과 보급품을 우주로 실어 나르는 ‘우주택시’ 는 대충 계산해봐도 - 위성 1개당 11억 * 143개 = 1,573억원 - 팰컨9 발사 비용 = 550억원 - 한 달에 한 번씩 발사. 그렇다면 매달 1,000억원씩 들어온다. - 로켓을 회수해 재사용 하는 기술을 통해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춤으로써 가능한 일 - 위성 업체들은 스페이스X 홈페이지에서 마치 호텔을 예약하는 것처럼 발사 날짜를 고를 수 있다 ● 비즈니스 임팩트 - 감이 오지 않는다... - 구글과 페이스북의 대형 인터넷 서비스 사업을 철수시킬만큼 강력한 본연의 경쟁력

한번에 위성 143개 쏘아올렸다, 우주까지 정복하는 머스크

조선일보

한번에 위성 143개 쏘아올렸다, 우주까지 정복하는 머스크

2021년 1월 25일 오후 2:13

댓글 0

주간 인기 TOP 10

지난주 커리어리에서 인기 있던 게시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