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팠던(?) 주니어 디자이너 시절에 들었던 선배의 조언 첫 회사에서 많은 것을 가르쳐주셨던 선배 디자이너(마음 속 첫 사수)의 조언 중 지금도 종종 생각나는 것이 있는데, 기억이 흐릿해지기전에 기록. 1. JD를 꼼꼼히 봐야 한다. 너가 하고 싶은 일인지, 할 수 있는 일인지를 체크해라. 그리고 종종 여러 회사의 JD를 보면서 업계에서 디자이너들에게 요구하는 스킬셋들을 체크해라. (= 계속 능력을 키우며 성장해야 한다.) 2. 경력만 채우는 디자이너가 되서는 안된다. (= 경력의 양보다 질이 중요함.) 3. 항상 마무리가 중요하다. ( = 맡은 일을 끝까지 잘 마무리 하는 것의 중요성. 프로젝트도, 이직의 과정에서도 통하는 이야기.) 1년차였던 저에게 10년이 넘는 경력을 가진 선배의 말들은 항상 큰 무게로 다가왔던 것이 생각나네요.

2021년 2월 7일 오전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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