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오토바이는 무보험으로 도로를 달리고 있다 | 커리어리

배달오토바이는 무보험으로 도로를 달리고 있다 - 배달 라이더들은 지금까지 무보험으로 도로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오토바이 보험은, 배달과 같이 유상운송을 하는 경우에는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사고가 나더라도 보상을 받지 못합니다. - 이런 무보험 운전은 라이더들에게나 다른 운전자들에게나 시한폭탄 같은 존재였습니다. 배민은, 라이더들에게 일일로 가입할 수 있는 단체보험 제공과 의무화를 동시에 시작했습니다. - 보험의 사각지대에 있던 라이더들에게 보험 제공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기존 배달대행업체나 쿠팡이츠가 제공하지 않는 보험을 배민과 요기요에서는 제공하기 시작했고, 라이더들은 얼마 지나지 않아 보험의 소중함을 깨달을 겁니다. - 금융은 실물경제가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을 해결해주는 데 존재의 의의가 있습니다. 새로운 비즈니스가 (특히 플랫폼)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지금, 금융은 보수적이라는 선입관을 깨는 금융사가 살아남을 것입니다.

[단독]이륜차 배달 종사자 '보험 사각지대' 없앤다

Naver

2021년 2월 7일 오전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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