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는 끊임없는 창업 동력이 과학과 논리라 | 커리어리

"머스크는 끊임없는 창업 동력이 과학과 논리라고 설명한다. “상식은 제쳐둬라. 그저 과학적으로 세상을 보면 훨씬 나은 길이 보인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이 같은 생각이 그를 자신의 기존 전문인 정보기술(IT) 분야가 아닌 곳에서도 주춤하지 않고 과감히 뛰어들 수 있게 했다." "테슬라가 전기차 1위 기업으로 떠오른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머스크는 애초 전기차를 복잡한 차량부품 집합체로 보지 않았다. 바퀴를 붙인 소프트웨어라고 봤다. 이 때문에 초반부터 자동차 부품을 움직이는 모든 소프트웨어를 단일 시스템으로 디자인했다. 기존 완성차 업체가 각기 다른 공급 업체로부터 소프트웨어와 부품을 공급받아 서로 연결하는 식인 것과는 정반대다. 테슬라의 최고 장점 중 하나로 꼽히는 차량 업데이트도 이 덕분에 가능한 일이다." "머스크의 혁신 방법은 단순하다. 고질적인 문제에 대해 논리가 맞는 답 하나를 찾는다. 이때 현실적인 조건이나 세부사항엔 얽매이지 않는다. 실행 방안은 도전과 실패를 거듭하면서 조율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고질적인 문제를 발견하고 상식대신 과학과 논리로 접근. 앨론 머스크가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혁신하는 법.

31세에 번 돈 1850억 전액 재투자...머스크는 '창업중독'

Naver

2021년 2월 8일 오전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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