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요한 기능이라고 유효한 기능은 아니다. | 커리어리

✅ 필요한 기능이라고 유효한 기능은 아니다. 주식에서 봉차트는 필요하다. 그점은 토스증권팀도 알고 있을 것이다. 다만 토스증권이 세그먼트한 타겟에게 유효한 기능은 아니었을 것이다. 토스증권이 겨냥하는 디지털네이티브 2030세대에게는 풍부한 기업 정보를 제공하고, 거래하기 쉬운 UX UI 를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으리라고 본다. 토스가 어렵고 비싼 송금 서비스를 혁신적으로 바꾸어 놓았듯 증권 서비스에서도 어렵고 불편했던 기존 주식거래의 기준과 틀을 깨고 주식거래의 새로운 표준을 정하게 될 것이라고 본다.

"봉차트가 뭐예요?"...주린이 위해 시험적 MTS 내놓는 토스증권

Naver

2021년 2월 8일 오전 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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