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팀을 리드하는 PM이 아이디어를 관리하는 | 커리어리

조영수

CPO

제품 팀을 리드하는 PM이 아이디어를 관리하는 방법이 잘 정리된 글입니다. 백로그에서 아이디어를 수집하고, 중복된 아이디어를 정리하고, 이렇게 모인 아이디어를 제품 로드맵에 따라 평가하고, 우선순위를 결정합니다.

프로덕트 매니저가 제품 아이디어를 관리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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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9일 오후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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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 앱으로 제작할까? 크로스 플랫폼 앱으로 제작할까? 모바일 앱 서비스를 만들다 보면 네이티브 앱으로 갈지, 하이브리드 앱으로 갈지, 크로스 플랫폼 앱으로 갈지 항상 고민하게 됩니다. 단순히 앱 퍼포먼스만을 생각하면 네이티브 앱이 가장 효율적이지만 각각의 OS에 맞추어 개발자를 채용하다 보면 개발비용도 유지운영 비용도 2배로 들게 됩니다. 기업 규모가 크고 인력에 여유가 있다면 양쪽 개발팀을 이끌어갈 수 있지만 규모가 작은 스타트업의 경우 특정 OS의 개발자가 퇴사하면 그때부터 헬게이트가 시작됩니다..ㅠㅠ 그러다 보니 앱 퍼포먼스가 서비스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경우에는 하이브리드 앱 방식을 선택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는데요. 단순히 Native 앱 껍데기에 webview 기능을 얹어서 모바일 웹 화면을 그대로 서비스하기도 하고, 네이티브 App 기능과 Web 기능을 적절히 섞어 쓰기도 하고, 크로스 플랫폼 앱 기술을 이용해서 하나의 코드로 각각의 OS 엔진을 실행하기도 합니다. 기술에도 트렌드가 있다 보니 각 시대별 선호하는 개발 방식이 달라지게 되는데요. 최근에는 Google의 무료 오픈 소스 다트(Dart) 언어를 사용하는 플러터(Flutter)를 이용한 크로스 플랫폼 앱 개발 방식이 빠르게 늘고 있고 있습니다. 틱톡으로 잘 알려진 바이트댄스부터, 알리바바, 텐센트 등 중국 IT 대기업들뿐만 아니라, 구글 애즈(Google Ads), 구글 페이(Google Pay), 이베이 등 미국 공룡 기업들까지 다양한 기업에서 이미 플러터를 도입하고 있어요! 저희도 네이티브 앱+웹뷰 방식에서 플러터로 전환을 진행 중에 있는데요. 네이티브 앱과 크로스 플랫폼 앱의 기술 특성을 잘 정리한 글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인프메이션 #49] 네이티브 앱 vs 크로스 플랫폼 앱 - 인프런 |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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